
패션 브랜드가 만든 다이버
다이브는 이름 그대로 물에서 쓰라고 만든 시계입니다. 다만 전문 다이버 워치보다 디자인 쪽에 무게가 실려 있어서, 다이얼에 뱀이나 벌 같은 이 브랜드의 상징이 올라가는 것이 흔합니다. 케이스는 스틸이고 스트랩은 고무입니다.
눈여겨볼 자리는 고무 스트랩입니다. 결이 촘촘하고 냄새가 없어야 하며, 케이스와 만나는 자리가 헐겁지 않아야 합니다. 회전 베젤은 한 방향으로 돌고, 인덱스에는 야광이 올라갑니다. 등급이 갈리는 자리도 여기입니다 — 고무 결과 냄새, 베젤 딸깍, 상징 각인의 깊이. 자세한 기준은 등급 · 검수표에 적어 두었습니다.
갈래 — 지름과 다이얼
이 라인은 얼굴이 하나이고 지름과 다이얼 색으로 갈립니다. 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나누면 이렇습니다.
- 40mm
- 가장 많은 크기입니다. 남녀 구분 없이 찹니다. 예: 구찌 다이브 시계 40 750542
- 45mm
- 케이스가 크고 베젤이 두껍게 보입니다. 예: 구찌 다이브 워치 45 136204
- 다이브 워치
- 고무 스트랩 갈래입니다. 예: 구찌 다이브 워치 45 136222
- 다이브 시계
- 기본 표기 갈래입니다. 예: 구찌 다이브 시계 40 750529
- 그 밖
- 다이얼 색으로 고를 때 보시면 됩니다. 예: 구찌 다이브 워치 40 750547
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크기별로 모아 두었습니다.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.
고무 스트랩은 냄새로 등급이 갈립니다. 상자를 열었을 때 냄새가 나면 그 자리에서 알 수 있습니다.
고르는 순서 — 지름 · 스트랩 · 사진
먼저 지름입니다. 손목이 굵지 않으면 40mm 가 무난하고, 존재감을 원하면 45mm 입니다. 다음이 스트랩입니다. 여름에 자주 차실 거면 고무가 편합니다. 마지막이 사진입니다. 다이얼 색은 조명에 따라 달라 보이니 주문 전에 카카오톡으로 실물 컷을 한 번 더 받아 보세요.
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,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.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.